맨홀 덮개 훔쳐 고물상에 판 30대 입건

최지호 기자 입력 2014-12-04 00:00:00 조회수 0

울산 울주경찰서는 오늘(12\/4)
맨홀 덮개를 훔쳐 판 혐의로
34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건설 자재업체 직원인 김 씨는
지난 10월 9일 새벽 울주군 대암댐 인근의
맨홀 28개, 2백만 원 상당을 훔쳐 고철업자에게
22만 원을 받고 넘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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