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 금융경영연구소가 최근 발표한 '2015년
동남권 경제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내년
동남권의 경제 성장률은 제조업과 서비스업,
건설업 등에서 호조를 보여 올해보다 높아질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하지만 울산의 주력업종인 조선업의 경우
선복량 초과 공급 상태가 좀처럼 해소되지
않고 있어 전반적인 업황 개선이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 석유.석유화학 업종은 엔저에 따른 수출
부진과 정제 마진 축소가 업황 개선의 발목을 잡을 것으로 예상됐고, 자동차 업종은
미국의 연비 기준 강화가에 따른 대응책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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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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