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51회 무역의 날을 맞아 울산시가
전국 최우수 수출지원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울산시는 수출 초보기업과 수출 스타기업을
육성.지원하는 강소형 수출 중소기업
육성 시책이 호평를 받아 지난 2006년과 2010년에 이어 최우수기관으로 대통령상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와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는
오는 11일 롯데호텔에서 제 51회 무역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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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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