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2\/4) 밤 11시10분쯤
동구 방어동의 한 마트 앞 도로에서
1톤 트럭과 시내버스가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 38살 황모 씨가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버스 측면을
들이받은 트럭이 마트로 돌진해 냉장시설 등이
파손됐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부주의에 의한 사고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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