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울주경찰서는 성인게임장을 차려놓고
손님의 게임점수를 환전해 준 혐의로
51살 엄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엄씨는 지난 6월부터 울주군 온양읍 발리의
한 상가건물 4층에 게임장을 차려놓고
게임기 70대를 설치한 뒤 손님들에게
게임점수를 불법으로 환전해 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사진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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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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