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폐소생술을 시행해 동료 공무원의 목숨을
구한 신원수 울산시 예산담당관이 오늘(12\/5)
서울에서 열린 응급의료 전진대회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신원수 예산담당관은 지난 4월 13일 고속도로 충주휴게소 화장실에서 갑자기 심장마비로
쓰러진 50대 남성에게 즉각적인 심폐소생술을
시행해 목숨을 구한 공로를 인정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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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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