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에서 가장 빨리 일출을 감상할 수 있는 울주군 간절곶 해맞이 행사가
오는 31일 밤부터 새해 첫날 오전 9시까지
열립니다.
울주군은 오늘(12\/5) '2015 간절곶 해맞이
행사 분야별 추진계획 보고회'를 열어
준비 계획을 논의하고 소방서, 경찰서 등과
안전사고 방지 대책을 협의했습니다.
올해 간절곶 해맞이 행사는 희망풍선 띄우기와
신년 운세떡국 나눔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되고 서울역에서 504석의 관광 특급열차도 운영됩니다.
한편 간절곶의 해뜨는 시각은
내년 1월 1일 7시 31분 22초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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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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