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옥동에 새 건물을 지은
울산지검이 오늘(12\/5) 오전
황교안 법무부 장관, 김경수 부산고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청사 준공 기념식을
열었습니다.
신청사는 현 청사 뒷편 법조타운에
연면적 3만4천2백㎡, 지하 1층, 지상 13층
규모로 건립됐습니다.
울산지검은 지난 1982년 9월 부산지검
울산지청으로 개청한 뒤 1998년
울산지검으로 승격됐으며, 개청 당시 검사 9명,
일반직 44명이던 수사인력은 현재 검사 42명,
일반직 173명으로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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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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