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의 올해 2번째
임단협 잠정합의안이 찬반투표를 통과했습니다.
현대미포조선 노조는 임금 3만7천원 인상,
통상임금 100%와 300만원 격려금 지급,
무분규 타결기념 20만원 상품권 지급 등의
내용을 골자로 한 잠정합의안에 대해
투표자 2천812명 가운데 58.9%의 찬성률로
가결됐다고 밝혔습니다.
현대미포조선은 이번 잠정합의안 통과로
지난 1997년 이후 18년 연속 무분규 타결을
이어가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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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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