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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까지만 해도 울산은 전국에서 가장
낮은 무상급식 비율 때문에 비난을 받아
왔는데요,
그런데 교육재정이 점차 열악해지면서 울산의
선별적 지원이 무상복지 해법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저소득층 중심의 선별적 무상급식을 시장시절
처음 도입한 박맹우 국회의원을 전벼리
리포터가 만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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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1> 안녕하십니까? 의원님 먼저 저소득층
중심의 무상급식이 어떤 형태로 이뤄지고 있고
왜 도입하게 됐는지 먼저 설명 좀 해주시죠
질문 2> 최근 전국적으로 울산발 무상급식을
배우고, 새누리당 지도부에도 설명을 하셨는데
, 어떤 점을 강조하셨습니까?
질문 3> 12년 동안의 시장직을 떠나 국회로
무대를 옮겨 기획재정위원회에서 활동을 하고 있는데, 주로 어떤 역할을 하고 계십니까?
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시민들을 위해 많은 일들 해주시길
기대하겠습니다.
인사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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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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