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김포를 오가는
항공편 운임 할인 행사가
올해 말까지 계속됩니다.
한국공항공사 울산지사에 따르면,
이번 달 말까지
대한항공은 평일 최저 5만 4천 200원,
아시아나항공은 평일 최저 4만 3천 400원에
울산-김포 노선의 편도 항공편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공항공사는 KTX 울산역 개통 이후
줄어든 항공편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
특가 항공편 이용객을 상대로 한
주차요금 할인 혜택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