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중국 충칭시와 허베이성
창저우에 공장을 각각 건설하는 쪽으로
최종 가닥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대차에 따르면 최근 중국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합작 파트너인 베이징자동차와 함께 공장 착공을 위한 물밑 협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대차는 당초 충칭시에 연산 30만대 규모의
4공장 건설을 추진해왔지만 중국측이 허베이성 창저우에 지을 것을 요구해 협상이 고착상태에 빠져 두 곳에 공장을 짓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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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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