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차례 부분파업을 실시한 현대중공업 노조가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에 진전이 없자
다음주 3차 부분파업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노조는 오는 17일 오전 9시부터 7시간 파업을 실시하고, 파업 당일 노조간부 200여명은
서울 계동 현대중공업 서울사무소 앞에서
상경 투쟁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회사 측은 파업에 동참하는 조합원 수가
많지 않아 생산에 큰 차질은 없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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