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내 지자체와 수협, 어민들이
내년 3월로 예정된 미국 식품의약국의
패류수출 지정해역 위생점검을 앞두고
8일부터 한 달 동안
남해안 연안의 쓰레기 수거작업에 나섭니다.
경남지역 공무원과 어민들은
거제시 동부면 가배 연안에서
쓰레기 수거를 시작하고
접근이 어려운 곳에는
어장 정화선을 투입해
스티로폼이나 떠다니는 쓰레기를
처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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