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병수 부산시장과 홍준표 경남도지사가
오늘(12\/6) 해운대 장산에서
시도지사 취임 이후 처음으로
등반 회동을 갖고 현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추운 날씨속에 한시간 넘게 함께 산을 오르며
대화를 나눈 두 광역단체장은
오는 2028년 하계 올림픽을
부산시와 경남도가 함께 유치하는 데 합의하고
울산시에도 공동 유치를 제안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신공항 입지와 광역상수도 사업 등
이해관계가 걸린 문제에 대해서는
갈등을 보이며 이견을 좁히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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