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마산야구 100년을 기념하는
2014 야구대제전이
전국 28개 고교 동문팀이 참가한 가운데
마산야구장에서 열렸습니다.
1979년 최초로 시작된 야구대제전은
현역 프로 또는 은퇴한 선수와
아마추어 선수들이 한 팀을 이뤄
모교 유니폼을 입고 출전했습니다.
한편 1914년 창신학교가 야구를 시작한 경남
'마산구락부 운동장'이었던
현재 마산 6호광장에서는 오늘
마산야구 100년 기념 표지석이 세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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