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경남형 행복학교 11곳을 선정한
경남교육청이 예비 행복학교 개념의
'행복맞이학교' 공모에 들어갔습니다.
경남교육청은 오는 18일까지 도내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특수학교의 신청을 받아
학교형과 학년형, 동아리형으로 나눠 모두
70곳을 선정해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행복학교의 준비단계인 '행복맞이 학교'는
미래를 준비하는 교육과정이나
배움 중심의 수업과제 중 하나를 선택해
1년간 시행한 뒤 보고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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