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2\/6) 밤 9시 40분쯤
울산시남구 황성동
울산신항 예인선 부두에서
정박중이던 배 4척에 불이 나
소방서 추산 9천 970여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3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어선 한 대에서
불이 나기 시작해 옆 선박들로
옮겨 붙은 것으로 보고
목격자와 선주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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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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