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 구단인 경남FC가 어제(12\/6) 열린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광주FC와 비겨
1부 리그 탈락이 확정되면서
구단 운영이 더 힘들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도민구단으로 운영중인 경남 FC는
지금도 기업구단에 비교해 재정이 열악한데다
리그 강등으로 스폰서나 경남도의 예산지원을
받는데 어려움이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특히 최근 구단주인 홍준표 경남지사가
경남FC가 2부리그로 강등되면 더 이상 팀을
운영할 수 없다는 취지의 글을 올린 바 있어
구단 운영이 어떻게 될 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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