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을 앞두고 경남에서 1억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이달 들어서만
유통업체 부부 대표 등 모두 5명이
복지공동모금회에 1억원씩을 기부하는
약정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경남복지모금회는 보통 경남에서 1년에
10명 안팎의 소사이어티 회원이 탄생하는데
한달 사이에 5명이나 회원이 되는 것은
이례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