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울산역 앞에 있는 KCC 언양공장이
내년 8월부터 김천 공장으로 이전하기로 하고
본격적인 이전 작업에 들어갑니다.
KCC 언양공장은 단열재인 미네랄울
생산공정 가동을 내년 7월에 종료하고
8월부터는 시설을 김천 공장으로 이전하는
작업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KCC가 2016년 상반기까지 언양공장의
시설물을 모두 철거하면 지지부진한
KTX 역세권 2단계 사업도 본궤도에
오를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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