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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내로라하는 원천 과학 기술을 보유한
러시아가 이 첨단 기술들을 가지고
울산을 찾았습니다.
이 기술을 사업화시켜줄 비즈니스 파트너를
구하기 위해서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투명CG) 러시아 톰스크 주.
시베리아 최초의 대학교인
톰스크 주립대학을 비롯해
과학대학 33개와 국립연구소 2군데를 보유한
러시아 교육 중심지입니다.
주정부는 또한 인공위성은 물론
2만7천여명의 연구 인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엄청난 규모의 과학과
교육 잠재력을 지닌 톰스크 주정부가
나노 소재부터 초음파 장치까지 총망라한
원천 기술을 가지고 울산을 찾았습니다.
첨단 기술은 있지만
이 기술을 사업화시킬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INT▶ 러시아
최첨단 산업도시를 지향하는
울산으로서도 산업 구조를 고도화시킬
더없이 좋은 기회입니다.
◀INT▶ 울산
이처럼 대규모 기술 협력이
가능할 수 있었던 것은,
울산이 2003년 러시아 톰스크주와
자매 결연을 맺은 뒤
러시아에 울산의 산업단지 조성 노하우를
전수하는 등
두 도시간에 각별한 관계를 맺어온 덕분입니다.
◀S\/U▶ 러시아가 자랑하는 원천 기술과
울산의 뛰어난 제조 인프라가 만나서
어떤 고부가 가치 산업을 탄생시킬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MBC뉴스 유영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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