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 에너지융합산단 조성 박차

서하경 기자 입력 2014-12-08 00:00:00 조회수 0

울산 울주군의 동남권 원자력 융합 산업의
거점으로 육성될 '에너지융합 산업단지
조성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울주군은 천800억원을 들여 서생면 신암리
일대 103만㎡ 규모로 들어설 에너지융합
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투융자심사서를 제출할 계획이며, 통과시 내년 7월쯤 착공에
들어가 2018년 완공 예정입니다.

울주군이 전국 최초로 추진하고 있는
에너지융합 산업단지에는 원전 관련 기업체와
원전융합IT 혁신센터, 원전기자재 인증센터
등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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