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이 시설 효율화 작업을 통해 고부가가치 제품 생산능력 증대와 운영비용 감축에
들어갔습니다.
S-OIL은 울주군 온산공장 시설 증설에
2천억원을 투자하기로 했으며, 이번 투자는
경유 탈황시설과 초경질원유 정제설비,
아로마틱 공정을 개조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초경질원유 정제설비에 대한 원료
예열기 추가 도입으로 에너지 효율이 개선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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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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