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온양읍 남창역 주변의 철길마을
재생사업이 내년 8월부터 실시됩니다.
울주군은 철로변 쇠퇴주거지 인프라 확충을
위한 안전행정부의 '행복 프로젝트'에
따라 남창역과 옹기마을을 잇는 2km 구간에
옹기종기 테마거리, 도로옹벽공사,
안내표지판등을 조성합니다.
철길마을 환경개선 사업은 울주군에서 부산.
김해를 잇는 철길마을 15곳을 역사와 문화가
연계된 관광 생활권으로 정비하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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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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