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금연 환경조성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울산시는 안전보건공단과 업무 협약을 통해
대형공사장 가림막을 금연홍보에 활용해
홍보비를 절감하고, 지역사회 금연 분위기를
조성한 점을 높게 평가 받았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 2천 12년부터 올해
10월까지 금연구역 단속을 벌여 모두 429건을 적발해 4천 618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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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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