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시설관리공단, 하늘공원 경영혁신

입력 2014-12-08 00:00:00 조회수 0

울산시시설관리공단이 하늘공원을 대상으로 고강도 경영혁신에 착수했습니다.

시설관리공단은 사업운영팀과 시설관리팀으로 이원화된 조직을 단일화하고,
관리인력을 38명에서 30명으로 20%이상
감축한 뒤 잉여인력은 신설된 재난안전팀과
현장부서에 배치했습니다.

시설관리공단의 조치는
타 시도 장사시설에 비해 이용률이 낮아
수익이 저조한 반면 관리비가 지나치게 많이
소요돼 경영수지가 30%도 안되는 상황을
타개하기 위한 고육지책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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