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가정어린이집 연합회는 오늘(12\/8)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천 15년 영아보육료 현실화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정부가 지난 4년간 보육료를
동결하고, 내년에 또다시 현실을 외면한 채
3% 인상으로 일방적 희생만을 강요하고 있다며, 평균 임금인상률 수준으로 보육료를
현실화하지 않으면 집단 폐업이 불가피하다고 주장했습니다.
현재 울산에서는 942곳의 어린이집이
운영중에 있으며, 종사하는 교직원은 1천
665명, 아동은 7천 372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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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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