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 6대 광역시의 기초의회를 폐지하고
기초단체장을 광역단체장이 임명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어 울산지역 정치권도 촉각을
곤두 세우고 있습니다.
대통령 소속 지방자치발전위원회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지방자치발전 종합계획을 확정해 발표했고 2천17년까지 개편방안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 개편안이 2천18년 지방선거에
적용될 경우 울산지역도 당장 개편이 불가피해
지역 정가도 관심있게 향후 추이를 지커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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