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9) 새벽 2시 40분쯤
남구 신정동 태화로터리 근처 왕복 4차로에서
46살 김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59살 강 모씨와 63살 박 모씨를 치어
강씨가 숨지고 박씨는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김씨가 면허 취소 수치인
혈중알코올농도 0.100%가 넘는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어젯밤(12\/8) 7시 20분쯤에는
남구 야음동의 한 이면도로에서
51살 정모 씨가 몰던 승합차가
술에 취해 자고 있던 57살 정모 씨를 치어
정씨가 숨졌습니다.\/\/\/
* 모두 영상부 메일에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enter@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