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연속 무파업으로 임금과 단체협상을
타결한 현대미포조선 노사가 오늘(12\/9)
조인식을 가졌습니다.
현대미포조선 노사는 어려운 조선경기 속에서
노사가 양보와 타협으로 올해 임단협을
마무리했다며, 노사 상생으로 경영위기를
극복하자고 다짐했습니다.
현대미포조선 노조는 기본급 3만 7천 원 인상,
통상임금 100%와 300만 원 격려금 지급 등의
합의안을 놓고 59%의 찬성률로 가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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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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