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 3개 지점 6년째 연어 자연산란 확인

이상욱 기자 입력 2014-12-09 00:00:00 조회수 0

울산 시가지를 가로지르는
태화강에서 회귀연어
자연산란 현장이 6년째 관찰됐습니다.

울산시와 한국 수산자원관리공단 양양연어
사업소는 지난달 27일과 28일 울산 태화강
3개 지점에서 연어의 자연산란을 확인했으며,
6년째 이어지는 자연산란이라고 밝혔습니다.

자연산란한 어린 연어가 발견된 곳은
선바위교와 구영교, 삼호교 등 3곳으로
회귀연어는 지난해보다 2% 증가한
1천 827마리로, 지난 2천 3년이후
최대규모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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