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설장비 배치..정체구간 재분석 당부

이상욱 기자 입력 2014-12-09 00:00:00 조회수 0

울산시가 어제(12\/8) 오전
늑장 제설작업으로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은 것과 관련해 폭설 대응시스템을
대폭 수정하기로 했습니다.

김기현 울산시장은 오늘(12\/9) 주간보고에서
기상전망이 다소 늦은 탓도 있지만 제설장비를 사전에 주요 도로 곳곳에 배치해 효과를 극대화하고, 눈이 올 때 정체를 부추기는 주요 교통
요지를 정밀 파악하라고 지시했습니다.

또 폭설이 내릴 때는 승용차 이용을 자제하고
스노우체인을 장착하는 등 시민들의 행동요령에
대한 홍보도 강화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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