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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울산역 개통 4년이 지나면서
이용객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주차장과 연계 교통수단 등은
불편하기 짝이 없어 시급히 개선해야 할
문제점으로 지적됐습니다. 이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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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평균 1만 5천여명이 이용하는
KTX울산역입니다.
지난 2천 10년 11월 개통당시 하루 8천
5백명이 이용했지만 4년만에 이용객이 76.9%
증가했습니다.
주말에는 하루 평균 1만 8천여명으로, 평일에
비해 1.5배 많습니다.
449만 3천여 명이 탑승했습니다.>
이용객들의 지역별 분포를 보면 울산이
57%로 가장 많았고, 서울 등 수도권 24.3%,
부산.경남, 대구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이처럼 이용객이 급증한 KTX울산역 이용객의
만족도는 어느 정도나 될까?
대부분 70점 대를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INT▶시민+시민
부족,주차장 이용불편에 대한 불만이 가장
많았습니다.>
◀INT▶김해권 울산시 교통정책과장
개통 4년만에 경부선의 중심역으로 부상한
KTX울산역.
S\/U)내년부터 신설역에 대한 철도요금 할인
혜택도 없어지는 만큼 승객들의 외면을 받지
않기 위한 서비스 개선이 시급한 때입니다.
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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