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부부 국민 연금 수급자 6천414쌍

서하경 기자 입력 2014-12-10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에서 남편과 아내가 함께 국민연금을 받는 부부 수급자가 6400쌍을 넘어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민연금공단에 따르면 현재 울산 지역의
국민연금 수급자 가운데 부부는 6천414쌍으로
부부합산 월 평균 60만원 이상의 국민연금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역의 부부 수급자는 지난 2011년
5천131쌍에서 해마다 늘어나고 있으며
이는 여성의 경제 활동으로 인한 연금 가입이 증가한 것이 원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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