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가계 부채 규모가
14조원을 돌파한 지 넉달만에
15조원에 육박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는 10월 말 현재
울산지역 은행과 비은행권의 가계대출 잔액이
14조 9천 5백여억 원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은행은 대출 잔액 가운데
59%인 8조 8천여억 원이 주택담보대출로
최근 규제 완화와 부동산 분양 열기로
주택담보대출이 빠르고 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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