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 대규모 재난 대응훈련 실시

서하경 기자 입력 2014-12-10 00:00:00 조회수 0

울산항만공사가 오늘(12\/10) 오후 2시
울산항에서 '2014년 민·관 합동 재난
대응훈련'을 실시합니다.(했습니다.)

이번 훈련은 3부두에 접안 중인 대형선박의
화재와 폭발사고를 가정해 진행되며
230여 명의 인원과 소방헬기 등 45대의 장비가
투입됩니다.(됐습니다.)

항만공사는 세월호에 이어 원양어선 오룡호의
침몰로 해양 안전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며
이번 훈련을 통해 사고발생시 효율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오후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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