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51회 무역의 날 울산지역 기념식이
내일(12\/11) 오후 5시 울산 롯데호텔에서
열립니다.
이번 기념식에는 드림엔지리어링 등 4개사가
대통령 표창을 받는 것을 비롯해
지오네트웍 등 3개사가
7천만달러 수출탑을 받는 등
28개사가 수출탑을 수상합니다.
울산지역 수출은 지난 1974년 1억달러를
돌파한 후 매년 급증했으며
올해는 엔저와 세계경기 침체 여파로
지난 10월까지 782억 달러를 기록해
연간수출 930억 달러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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