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4천석 규모의 울산 종합체육관
건립이 추진됩니다.
울산시 정진택 문화체육국장은 오늘(12\/10)
울산시의회 예산결산위원회에 출석해
오는 2018년까지 문수체육공원에
4천석 규모의 실내체육관을 건립하는 것을
목표로 내년에 용역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중구 동천체육관이 프로농구 시즌인
10월부터 다음해 3월까지 현대모비스
전용구장으로 사용되고 있어
일반인들이 사용하기 어려운 점 때문에
제 2 실내 체육관 건립에 나섰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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