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류 통발어선 13시간 만에 구조(울산해양경비

이용주 기자 입력 2014-12-10 00:00:00 조회수 0

오늘(12\/10) 새벽 2시쯤
동구 정자항 남동쪽 56㎞ 해상에서
구룡포 선적 55t급 통발어선의 기관이 고장나
울산해양경비안전서의 도움으로
13시간 만에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선원 12명이 탄 배가 표류하자
선장 37살 김 모씨가 포항 어업정보통신국에
구조를 요청해 정자항 인근 해역으로
예인됐다고 밝혔습니다.\/\/\/

* 사진영상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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