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실가스 감축..생활속 실천

최지호 기자 입력 2014-12-10 00:00:00 조회수 0

◀ANC▶
지구온난화를 가속화시켜 기후변화를
유발하는 온실가스.

울산지역은 오는 2천20년까지 최대 35%의
온실가스를 감축한다는 계획인데요,

환경단체는 실생활에서 에너지를 절약하는
운동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울산지역 제1호 탄소제로화 건물인
울산대공원의 환경*에너지관.

하루에 필요한 240kw의 전기를 태양광 시설로
자체 생산해내기 때문에 온실가스가 전혀
발생하지 않습니다.

당장 내년부터 국가나 기업의 탄소배출량을
미리 정해 놓는 탄소배출권 규제가 시행되면서
온실가스 감축이 산업계의 화두로 떠오른 상황.

이 때문에 주택과 상점, 공공건물 등
비산업 분야로까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INT▶ 우성협 \/ 울산시 시설관리공단
'현실적으로 태양광시설 다 설치할 수 없으니'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운동에 앞장서고
있는 환경단체들도 생활 속 에너지 절약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사용하지 않는 전자제품의 플러그 뽑기,
형광등 끄기, 냉난방 온도 조절하기,
내복 입기 등 사소한 습관부터 변화시키자는
겁니다.

◀INT▶ 조성웅 \/ 푸른울산21환경위원회
'생활속 에너지 절약 실천이 필요..'

국민 1인당 온실가스 배출량은 13톤.

전체의 40%에 달하는 비산업 분야의
탄소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시민 모두가 힘을
모아야할 때입니다.

mbc뉴스 최지호.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