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올해 옹기축제 방문객 23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축제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 지수는 지난해 4.54에서
올해는 4.77로 조금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축제는 세월호 참사 여파로
개최 시기가 변경되고 기간도 하루 줄어
전체 방문객이 지난해보다 10만 명 감소한
48만여 명으로 집계됐으며, 생산 유발 효과는
63억 원, 소득유발효과는 14억 3천만 원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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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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