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공사 벽돌 무너져 근로자 1명 중상

이용주 기자 입력 2014-12-11 00:00:00 조회수 0

오늘(12\/11) 오전 10시 40분쯤
중구 복산동의 효성해링턴플레이스
아파트 지하 공사현장에서 근로자 49살
이 모씨가 다리를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다른 근로자가 몰던
지게차가 이 씨 옆에 쌓여있던 2m 높이
시멘트 벽돌을 들이받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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