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서생면 주민들이
원전해체기술 종합연구센터를 유치하기 위한
서명운동에 돌입했습니다.
신고리 원자력발전소 3*4호기가 들어서는
서생지역 주민들이 주축이 된 유치위원들은
핵심 연구기반 시설인 원전해체기술
종합연구센터를 유치하기 위해
연말까지 11만 명을 목표로 범시민
서명운동을 벌일 예정입니다.
유치위는 앞으로 미래창조과학부와
산업통상자원부 등 관련 기관에도
유치 건의문을 전달하는 등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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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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