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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수출 역군들을 만나보는 연속기획
오늘은 중소기업이지만 매출의 80% 이상을
수출로 달성하며 세계 시장을 개척하고
있는 기업을
서하경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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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열을 재활용해 에너지를 생산하는
복합화력발전설비의 주요 부품인
폐열회수보일러를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이 회사의 제품은 까다롭기로 소문난 일본
미쓰비시 중공업이 외국에서 최초로 협력
계약을 맺을 정도로 품질에서 인정받고
있습니다.
미국 보일러 업체인 CMI, 일본 가와사키
중공업 등에도 제품을 독점 공급하고 있습니다.
◀INT▶로버트 서머\/CMI(미국 보일러업체)
품질관리자
"파트너쉽 좋아"
2003년 전 세계적인 수주 감소로 한때 위기가
찾아왔지만 고부가가치 아이템을 개발해
직접 발로 뛰며 해외 시장을 본격 공략해
수출에 두각을 드러내기 시작했습니다.
◀INT▶김종덕 공장장\/대창HRSG
"기업의 강점"
한해 매출액의 80%는 수출--
지난 2007년 2천만 달러 수출탑을 쌓기 시작해
10년도 안돼 올해 7천만 달러 수출 기록을
세웠습니다.
s\/u)대기업 못지않은 실적을 자랑하는
강소 중소기업의 힘이 울산 수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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