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마지막 날 울산대공원에서 열릴 송년
타종식에는 장애인과 결혼이주여성, 의용소방
대원 등 시민대표 15명이 직접 참여합니다.
울산시는 올해 시민 타종 대상자로
의용소방대 설립 70돌과 울산경찰서 창설
70돌, 울산역 설치와 부산-울산-경주 철로
개통 80돌 등 내년의 역사적 의미를 기념해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송년 제야행사에 이어 열리는 간절곶 해맞이 축제는 올해부터 울주군이 주관해 새해 희망
메시지, 소망풍선 날리기 등의 순서로
다채롭게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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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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