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과오리 사육농가가 밀집한 경남 양산에서
조류인플루엔자 의심 신고가 접수돼
울산시도 차단 방역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양산의 한 농장에서 키우던 닭 20마리,
오리 400마리 가운데 닭 2마리가 죽은 채
발견됐으며, 간이 검사결과
AI 양성으로 판정됨에 따라
농축산검역본부에 정밀 검사를 의뢰했습니다.
이에 따라 양산과 인접한 울산시도 차단방역에
주력하고 있으며 농가 예찰활동도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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