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법이 오늘(12\/12) 양승태 대법원장,
최상열 울산지법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청사 준공 기념식을 열었습니다.
32년 만에 옮긴 울산지법 신청사는
현 청사 뒷편 법조타운에 연면적 3만5천㎡,
지하 1층, 지상 12층 규모로 건립됐습니다.
특히 신청사에는 10월 1일 신설된 소년부와
2018년 들어설 가정법원 공간이 마련됐으며
북구지역의 중부등기소는 19년 만에 문을 닫고
신청사 2층에 등기과로 통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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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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