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대 국회 들어서 울산지역 국회의원이
대표 발의한 의안은 모두 158건으로
조사됐습니다.
안효대 의원이 62건을 발의해 가장 많았으며
박대동 의원이 26건, 이채익 의원이 23건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하지만 발의된 법안이 가결된 비율은
7.6%로 전체 가결률 14.6%의 절반에
머물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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