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울산본부가
오늘(12\/12) 오전 롯데호텔에서
울산경제의 미래와 시민 행복을 주제로 한
울산발전포럼을 열었습니다.
오늘 포럼에서 서울대학교 이근 교수는
한·중·일 3국 산업의 추격, 추월, 추락,
그리고 울산의 선택이라는 특별강연을 통해
한국 주력 산업의 현주소를 진단했습니다.
오늘 포럼에서는 또
울산경제의 현재를 살펴보고
울산이 누구나 살고 싶어하는 품격있는 도시로 나아가는 데 필요한 정책대안을 모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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